마음을 울리는 영화속 명대사 명장면 Top 10 : Part.1




재미있는 영화들은 오랫동안 기억에남아요. 

그리고 두번 세번 보고 싶어지고 계속봐도 재밌어요. 

좋은 영화는 항상 심금을 울리는 대사가 있는것 같아요. 

오늘은 영화속 마음을 울리는 명대사를 선정해보았습니다~!






1.광해, 왕이 된 남자


천민 하선이 왕의 대역을 하게되면서 잘못된 궁정을 느끼고 울분을 토해내는 장면이에요. 

비록 가짜 왕이지만 진짜보다 훨씬 더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드러나 더욱 울컥한 장면이에요..ㅜㅜ






2.타이타닉



두번째는 세계적인 명작 타이타닉 입니다! 

영화 마지막 타이타닉이 침몰하고 잭이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면서 남긴 말이에요. 

한 때의 감정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이 느껴지는 대사네요..






3.더 퍼스트 타임


이 영화는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로맨스 영화지만 남자입장에서 굉장히 공감가는 그런 영화에요. 

멋있는 척이 아니라 한 남자의 솔직한 마음과 담백하게 뱉어내는 전달력이 감명깊었어요.






4.이프온리

"하루밖에 못 산다면 뭘하고 싶어?" 남자는 물어봅니다.



뽑다보니 로맨스 영화가 가장 많네요. 역시 사랑은 위대하네요!

여자의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대사입니다..





5.브루스 올마이티



신이 된 짐캐리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그녀의 소중함을 깨닫는 장면입니다. 

명장면에는 항상 깨닫는 장면이 많네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 버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해결하는 Gong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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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 영화 추천 : 베이비 드라이버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3402#


처음에 아기가 드라이버인 애니인줄 알았어요

근데 그냥 주인공 이름이 베이비 였네요 ㅎㅎ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레이싱 영화에요~

첫 장면부터 아주 화려한 운전을 보여줍니다





줄거리는 베이비(안셀 엘고트 역)는 엄청난 운전실력을 갖춘 드라이버에요. 닥터(케빈 스페이시 역) 교수에게 빚을 져서, 원치않는 은행털이를 하게 되는데요. 뛰어난 운전실력을 통해 경찰들을 따돌리는 탈출 전문 드라이버입니다.


그러던 중, 자신이 즐겨가는 음식점에서 데보라(릴리 제임스 역)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되요. 둘은 점점 사랑을 키워가고, 원치않는 은행털이는 그만두고 새로운 인생으로의 탈출을 꿈꿔요. 하지만, 닥터 교수는 그를 놔주지 않죠. 결국 베이비는 데보라와의 탈출을 결심하고, 탈주극을 벌이게 되는데요..





이 영화는 낭만적인 분위기가 매력포인트 인 것 같아요.

베이비는 청각장애 때문에 하루종일 음악을 듣는데요.

그래서 이 영화는 영화가 끝날 때 까지 음악이 멈추지않아요 ㅎㅎ




릴리 제임스의 미모와 사랑스러운 연기가 인상 깊었어요

데보라와 베이비가 서로 사랑을 키워나가는 걸 보는 내내 흐뭇했어요

두 분 다 참 매력적으로 연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셀 엘고트(베이비 역)는 레이싱 연기를 위해 한달동안 운전지도를 받았다네요.

영화의 90%는 대역없이 직접했다는데, 보시면 후덜덜합니다..



음악과 드라이브의 조화로 처음부터 끝까지 신나게 봤던 영화에요~

특히, 마지막 탈주액션 부분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ㅎㅎ

그리고, 어이없는 케빈스페이시의 뜬금반전(?) 부분도 있구요


기분전환하기 좋은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였습니다~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정보















Posted by 해결하는 Gong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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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영화 추천(인도 영화) : 세 얼간이

부제 - 란쵸로 시작해서 란쵸로 끝나는 영화


네이버 영화정보 : 세 얼간이




예전부터 명작이라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인도 영화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보지 않다가 최근에 와서야 보게 된 영화입니다.

(역시 명작은 명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의 배경이 참 재밌는데,

 '인생은 레이스다', '파르한 너는 공학자가 될거야' 라는 대사들을 통해서

경쟁을 해야 살아남는 사회, 어른들이 정해놓은 삶을 살아가야 하는 

사회의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조금 극단적인 상황설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ㅎㅎ)


인도영화라는 특성상 뮤지컬이 많은건, 저와 별로 맞진 않더라고요..





줄거리는, 천재들이 모이는 ICE 공대에서 란쵸와 파르한, 라쥬가 학교생활을

하며 성장하는 내용이에요. ICE 공대는 공부만을 강요하는 그런 학교인데요. 

학교 총장으로 나오는 바이러스 교수는 경쟁에서 이기는 걸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물이에요. 그러한 곳에서, 세 얼간이가 닥치는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성장해 나갑니다.



란쵸라는 인물은 사회의 관습에 도전하는 인물인데요. 남이 하는 말이 어떻든간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는 인물이에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좀 무례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의 인생에 참견하고, '자기만의 것이 맞다고 주장하는 것이 꼭 옳은 행동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란쵸의 그러한 태도 덕에 학교생활에서 많은 장애물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 때 마다, 'All is well' (모든게 잘 될거야)라고 되뇌이며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나가죠. 






결과적으로 란쵸는 자신 때문에 힘들어지게 된 친구들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감동시킵니다.


 처음에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란쵸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인물이에요. 친구들에 대한 의리도 깊고, 생각도 깊은 인물이죠. 그러다보니,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을 더욱 주장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란쵸는 우리 모두가 가지고있는 소망을 말하고 행동하는 인물이에요. 그래서 감명깊었습니다. 그리고, 파르한과 라주가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스토리 역시 감동적이에요.





삶에 대한 동기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었던 영화입니다 ^^

일상에 지친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Posted by 해결하는 Gong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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